데일리예은 "다낭의 하루"
호텔 + 다이닝 + 공연을 한 번에 인스타그램에서만 만나는 단독가! 🍲
[데일리예은 X 다낭] 딱 하루, 완벽한 다낭의 밤을 선물합니다.
눈부신 바다와 이국적인 정취 가득한 곳, 오직 '데일리예은' 구독자분들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단독 패키지를 공개합니다.
복잡한 여행 준비는 내려놓고, 감성 가득한 호텔 스테이부터 입맛을 사로잡는 시그니처 디너, 그리고 낭만 넘치는 아오자이 공연까지
— 오직 이번 기회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구성으로 채웠어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가장 편안하고 찬란한 다낭을 만나보세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여행에서 제일 아까운 건 "뭐 하지?" 하다 흘려보낸 저녁이에요.
그래서 다낭의 하루를 통째로 묶었습니다.
레디슨레드 1박, 아오자이 공연 2인, 남힌 시그니처 세트 2인.
2인 기준 19만원. 예약과 컨펌은 저희가 다 챙길게요.
비행기표만 끊어두세요. 그날 밤은 저희가 준비해둘게요
* 상품 A: 레디슨레드 호텔 1박 + 남힌 시그니처 세트 2인
* 상품 B (풀 패키지): 레디슨레드 호텔 1박 + 남힌 시그니처 세트 2인 + 아오자이 공연 2인
서차지 적용일: 9/1~9/2, 12/24, 12/31
→ 룸 및 박(Night)당 ₩50,000 추가
🏛️ 1. 레디슨레드 호텔 (Stay) : 머무는 것만으로도 영감이 되는 공간
"호텔 바로 10초컷 눈부신 미케비치 바다와 이국적인 정취, 감각적인 스타일의 레디슨레드 스테이"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닌, 트렌디한 감성과 완벽한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창문을 열면 펼쳐지는 다낭의 찬란한 풍경 속에서, 일상을 벗어난 가장 완벽한 아침을 맞이해 보세요.
🍽️ 2. 남힌 레스토랑 시그니처 세트 (Dining) : 미식으로 기억될 다낭의 저녁
"미슐랭 빕구르망의 품격, 입안 가득 퍼지는 남힌 시그니처 다이닝"
여행에서 가장 아쉬운 순간은 '오늘 뭐 먹지?' 하고 흘려보낸 저녁 시간이죠.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가 극찬하는 미슐랭 빕구르망 남힌 레스토랑에서, 오직 당신을 위해 준비된 시그니처 세트로 미식의 즐거움을 완벽하게 채워드립니다.
미슐랭 빕구르망의 모든 것을 맛보고 싶다면! (특히 '블랙 반세오'는 필수!)
시그니처 SET (2인기준) : 샐러드 + 분짜 + 파인애플 볶음밥 + 새우/오징어 반쎄오 + 버터콘새우 + 모닝글로리
+ 스프링롤 + 후식
**공휴일 및 식재로 수급 사정에 따라 일부 메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반세오 2인 1개 제공 이외 음식은 인원에 따라 조절됨을 알려드립니다**
💃 3. 아오자이쇼 (Show) : 다낭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물들이는 낭만
"베트남의 숨결과 예술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매혹적인 아오자이쇼"
객석에 가만히 앉아 구경만 하는 공연이 아닌, 무대와 관객이 하나 되어 호흡하는 몰입도 높은 참여형 쇼입니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전통의 선율이 어우러져,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행복과 영감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