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유여행 플랫폼에서 체크아웃투어 유행인거 아시죠?
밤비행기로 귀국 해야하는데
체크아웃 하는 날 보통 호텔은 11시~12시에 나가야해요.
그러면 가방은 호텔에 맡기겠죠?
마지막날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롯데마트, 호안끼엠 기념품가게를 찾아다니면서 지인들 선물을 수집합니다.
땀은 뻘뻘;;; 그랩 부르고 마지막 못가본 관광지 클리어 하면서 쇼핑까지 하면... 크헐~!
체크아웃투어 신청해두고 널널하게 닌빈 한번 다녀오고, 하롱베이 다녀오고
밤에 시원해지면 롯데몰 가서 쇼핑만 하고 하노이 구경 하나도 안하고 버팁니다.
3일째 저녁 캐리어에 짐정리 마치고 늦잠자고 일어나서 호텔 주변 좀 두리번 거리다가
오후 1시에 샌딩 차량 만나면 찐 개꿀 마무리 투어 시작합니다. ㅎㅎㅎ
짐찾으로 호텔 다시 찾아갈 필요 없어요
더운데 관광지 쉽게 간다고 그랩 불러놓고 기다릴 필요 없어요
또는 여행비용 줄이려고 걸어다닐 필요도 없어요
개꿀로 투어 마무리하고 공항도착!! 잘있어라 베트남~~~
다음은 푸꾸옥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