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급해서 푸꾸옥 공항 도착하자마자 입국심사장으로 갔음
많은 사람들이 길게 줄이미 서있음 우리보다 먼저 도착한 비행기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아서 대기줄이 정말 끝이 안 보일 정도였음
다행히 이번에 패스트트랙을 신청해둬서 비엣베네핏 피켓들고있는 직원 미팅하고
만난 시점부터 입국심사 패스까지 5분도 안걸린 것 같음.
입국심사 통과해도 짐 기다려야하지만, 다른것보다 여행 첫시작부터 쓱 먼저 나오니까
먼가 여행 첫단추가 잘끼워진것 같아서 만족하였음 .
아침 도착 비행기는 많지 않아서 필요없다고들 하는데, 저녁 도착비행기 손님들은 해도 정말 돈아깝지 않음
리뷰 보는사람 몇명이나 되겠냐 싶겠냐만은 정말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