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저는 라오스로 자유여행을 다녀왔어요.
혼자 가는 여행이라 계획부터 예약까지 모든 걸 나 혼자 해결해야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완전 귀찮...
하지만 그 귀찮음을 뚫고 도착한 라오스는, 와… 진짜 보물창고였어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비엣베네핏이라는 사이트. 상품 수는 많지 않았지만 구성이 알차 보여서 바로 1박 2일 투어를 신청! 결과는? 신의 한 수.
첫째 날은 짚라인부터 블루라군1까지 풀코스!
현지 가이드가 정말 친절하게 케어해줘서 말이 안 통해도 전혀 불편함 없었고, 카야킹 담당 직원도 완전 프로페셔널!
“담에 또 만나자 쏜~!” 히히
둘째 날은 버기카로 흙길을 달리며 블루라군2, 3을 모두 방문! 물놀이하며 더위 날리고, 자연 속에서 힐링 제대로 했어요.
혼자 떠난 여행이었지만, 방비엥에서의 이 투어 덕분에 외롭지도 않고, 심심할 틈도 없었어요.
친절한 직원들, 안전한 진행, 알찬 구성까지 삼박자 완벽!
다음에 또 라오스 간다면 재신청 각.
꿀팁!!! 블루라군에서 물놀이하고 돌아오는길 바람때문에 많이 추웠어요.ㅎㄷㄷ 꼭 여유분에 옷가지 챙겨가시길!!!